교민잡지의 지난 기사들

경찰, 청소년 폭력 단속...

청소년들의 칼 사용 폭력 단속 작전으로 나흘 만에 232명이 입건되고 110여 명의 칼이 압수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경찰은 또한 26개의 금지된 무기, 21개의 화기를 압수했으며, 금지약물과...

6.25 전쟁 발발 70주년,...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호주 참전용사 인물 전시 -시드니 경전철 캠페인, 특별 강연, 다큐멘터리 상영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6.25 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

호주 헌터밸리, 도난 차량...

호주 헌터밸리에서 14세 소년이 몰던 도난 차량이 경찰 추격 중 충돌해 17세 소년이 숨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 고속도로 순찰대는 6일 밤 애버딘의 뉴잉글랜드 하이웨이를 고속으로...

NSW, 재커리 리츠의 의심스러운...

NSW 경찰은 지난해 시드니 서쪽에서 '의심스럽다'고 판단되는 한 남성이 의문의 실종을 당한 데 이어 정보 요청을 재개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재커리 리츠(Zachary Ritz, 45)는 2021년...

NSW, Snowy Hydro 2.0...

NSW 코지우스코 국립공원에 위치한 Snowy Hydro 2.0 건설 현장에서 두 건의 ‘위험한’ 사고가 발생한 후, 건설 근로자들이 작업을 중단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의...

블랙타운 크라이스트 앰버시 교회...

지난 일요일(22일) 7시30분경 경찰은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Blacktown)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앰버시 교회(Christ Embassy church)에서 봉쇄 명령을 어기고 불법 예배가 열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고 The...

NSW 뺑소니 사고, 4세...

자폐증과 언어장애가 있는 NSW 4세 남자아이가 "끔찍한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다키리(Dakiri)는 1월 13일 금요일 오전 7시, 앨버리 근처 라빙턴의...

주 노동부 장관 감염에...

페딩턴의 한 피자 솝을 방문한 아담 마샬 노동부 장관(사진)이 24일 확진자로 판명됐다. 브래드 해자드 보건부 장관은 감염자로 의심되는 사람과의 접촉으로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됐다....

NSW, 총 7정을 훔친...

지난 주말에 NSW 북부의 탐워스(Tamworth)에 있는 한 주택에서 차량과 총기를 훔친 혐의로 10대 소년 3명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8일 토요일 오전 4시 30분경, 경찰은 침입...